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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사장 공모절차 돌입…16일까지  

에너지신문
2025-12-12
▲ 울산 소재 한국석유공사 본사 전경.
▲ 울산 소재 한국석유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신문] 4년6개월을 근무하고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이 지난달 24일 퇴임한 후 공석 상태였던 한국석유공사가 후임 사장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현재 석유공사는 기획재무본부장인 최문규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업무를 수행중인 상태다.

석유공사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ALIO)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경영실적평가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석유공사는 △최고 경영자로서의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석유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 △조직관리 및 경영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대내외 이해관계자 간 원활한 소통 능력 등을 자격 조건으로 제시했다.

석유공사 사장 공모와 함께 2년 임기의 상임감사위원과 비상임이사도 모집한다. 이들 임기는 2년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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