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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제18차 ESG위원회 개최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강화를 위해 제18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ESG위원회에서는 △2025년 회사 주요 뉴스 △ESG경영 추진 실적 및 계획 △2025년 안전관리 주요 활동 △회사 발전방향 제안 및 자유 토론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해양에너지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강화를 위해 제18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
해양에너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회사 내 주요 뉴스와 대외 활동을 공유하며, 친환경 가치 추구, 지역사회 상생, 안전·윤리경영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ESG경영 성과를 점검했다. 또한 분야별 ESG 추진 실적을 돌아보고, 중장기 관점에서의 향후 추진 방향과 과제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어 2025년 안전관리 주요 활동과 관련해 안전문화 확산, 비상대응 능력 강화,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등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는 “올해 마지막 ESG위원회를 통해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