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전력연맹 최철호 위원장·남태섭 수석부위원장 당선
[에너지신문]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은 17일 열린 2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제3대 임원 선거’를 진행한 결과, 최철호 위원장과 남태섭 수석부위원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3대 위원장으로 재선에 성공한 최철호 위원장은 전국전력노조 21, 22, 23대 위원장과 전력연맹 1, 2대 위원장을, 남태섭 수석 부위원장은 전력연맹 1, 2대 사무처장을 각각 지냈다.
임시대의원대회 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는 대의원 167명(98.2%)이 참가했으며, 찬성 163표(97.6%)의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인을 확정했다.

▲전력연맹 제3대 임원에 당선된 최철호 위원장(오른쪽)과 남태섭 수석부위원장이 당선 직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