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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LPG판매조합, 소상공인 LPG시설 개선 성과 

에너지신문
2025-12-17
▲ 송년 오찬회에 앞서 홍충수 서울조합 이사장, 이영채 판매협회중앙회장 및 회원사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송년 오찬회에 앞서 홍충수 서울조합 이사장, 이영채 판매협회중앙회장 및 회원사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좋삽(이사장 홍충수)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서울시 예산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LPG시설개선 사업을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척시켜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가스판매조합은 17일 서울 강남 소재 한 음식점에서 이영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회장 및 회원사, 협력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송년 오찬회를 가졌다.

이날 홍충수 서울조합 이사장은 “시장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조합원과 개인 LPG사업자들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해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홍충수 이사장은 “서울시 예산 지원을 통해 추진한 소상공인 LPG시설개선사업이 잘 마무리됐고 여의치 않은 가운데 내년에도 예산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취약시설 타이머콕 사업과 노후 LPG시설 개선사업이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부적합 시설 개선 효과로 사업자와 지자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만큼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영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조합과 손잡고 LPG용기 재검사비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판매물량이 적은 서울이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다행스러운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LPG판매업계가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이영채 LPG판매협회 회장이 서울조합 송년 오찬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영채 LPG판매협회 회장이 서울조합 송년 오찬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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