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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다목적 ‘더 뉴 스타리아’ LPG차 출시

에너지신문
2025-12-17
▲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
▲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

[에너지신문] 현대자동차가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대표 다목적 차량 ‘더 뉴 스타리아(The new STARIA)’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더 뉴 스타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출시 후 약 4년 8개월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춰 국내 MPV 시장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킬 상품성을 확보했다.

더 뉴 스타리아 라인업은 용도에 따라 △일반 모델 ‘더 뉴 스타리아(투어러 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카고 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승용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로 운영된다.

더 뉴 스타리아는 △하이테크 감성을 강조한 외장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내장 △개선된 전·후륜 서스펜션을 통한 안정적 주행 성능 △흡차음재 강화로 확보한 정숙성 △동급 최고 편의 사양 등이 특징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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