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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첸, 밥솥에 ‘달항아리’ 담았다…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 공개

    송고일 : 2025-12-19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 / 쿠첸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최영욱 작가와 손잡고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쿠첸의 대표 제품인 ‘123 밥솥’에 달항아리를 소재로 인간의 삶과 인연을 그리는 최 작가의 연작 ‘카르마(Karma)’를 입혀, 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쿠첸 123 최영욱 에디션’은 국내 최초 123도 초고압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내부 열기를 견뎌내야 하는 밥솥의 특성이, 가마 속 뜨거운 고열을 견뎌내며 완성되는 달항아리의 ‘인내의 미학’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착안되었다. 최영욱 작가의 대표작 ‘카르마’에 담긴 특유의 빙렬(도자기 표면의 갈라짐) 문양을 밥솥 외관에 정교하게 구현하여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쿠첸은 풍요와 복을 상징하는 달항아리의 의미를 일상의 도구인 밥솥에 담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

    쿠첸은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2월 19일부터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최영욱 작가의 원화 작품과 함께 아트 콜라보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주요 5개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예술적 가치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프리미엄 고객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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