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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보전원, 2025 환경교육사 교류회 개최

    송고일 : 2025-12-23

    한국환경보전원이 개최한 ‘2025년 환경교육사 교류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한국환경보전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함께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환경교육 전문인력 간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환경교육사 교류회’를 개최했다. 총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류회를 통해 신규 환경교육사와 인턴 수료자의 현장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활발히 교류하며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는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교육’ 관련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과정과 기관 인턴·현장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교육 현장에서의 실천 사례와 성과, 향후 활동 방향이 공유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지역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 취업 및 창업 사례, 공동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으며, 환경교육사 간 협력 가능성과 연계 활동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환경교육사는 기후위기 시대를 현장에서 실천으로 연결하는 핵심 전문인력”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자격증인 환경교육사는 올해 신규 취득자 612명을 포함해 총 3783명이 취득하며 환경교육 전문인력 기반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6년도 환경교육사 양성 계획은 내년 2월 중 환경교육사 자격평가 플랫폼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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