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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권 2025년 12월 브랜드평판...미래에셋증권, 한국산업은행, 신한은행 順 

    송고일 : 2025-12-24
    채권 1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채권 1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에너지신문] 채권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3위 신한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해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24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004,565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1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3,219,615개와 비교하면 2.36% 증가했다고 밝혔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2025년 12월 채권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한국산업은행, 신한은행, KR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국민은행, 현대차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우리종합금융, 대신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증권, 유안타증권, 신영증권, 메리츠증권, DB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IBK투자증권, 한국자금중개, BNK투자증권, 한양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서울외국환중개 채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7,433 미디어지수 1,025,413 소통지수 792,125 커뮤니티지수 1,160,5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35,540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053,170과 비교해보면 35.45% 상승했다.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93,563 미디어지수 767,435 소통지수 445,350 커뮤니티지수 438,65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45,00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121,311과 비교해보면 15.26% 상승했다.

    3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834,568 미디어지수 429,352 소통지수 521,291 커뮤니티지수 237,34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22,55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166,636과 비교해보면 6.65% 하락했다.

    4위, KR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48,101 미디어지수 537,900 소통지수 451,540 커뮤니티지수 455,7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93,309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962,097과 비교해보면 1.59% 상승했다.

    5위, KB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45,415 미디어지수 537,168 소통지수 382,958 커뮤니티지수 140,8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06,38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941,914와 비교해보면 6.98%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12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3,219,615개와 비교하면 2.3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89% 하락, 브랜드이슈 13.70% 상승, 브랜드소통 9.78% 하락, 브랜드확산 35.14%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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