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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송고일 : 2025-12-24
새활용플라자에 전시된 작품 ‘REBird’ / 경동나비엔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경동나비엔이 서울새활용플라자와 협업해 폐보일러 60대를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RE:Bird’를 선보였다. 이번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콘덴싱 보일러의 친환경 가치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서울새활용플라자 야외마당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는 엄아롱 작가가 참여해 수명이 다한 보일러를 ‘하늘을 나는 새’의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작품명 ‘RE:Bird’는 ‘재탄생(Rebirth)’과 ‘새(Bird)’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배기가스의 열을 다시 에너지는 바꾸는 콘덴싱 기술의 원리에서 착안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흐름을 표현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한번 더 콘덴싱’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제품 사용뿐 아니라 폐기 단계에서도 환경을 보호하려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자원 순환을 테마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