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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콰도르, 택시 전용 LPG충전 인프라 구축

    송고일 : 2025-12-24
    ▲ 에콰도르 포르토비에호에 택시 전용 LPG 충전소가 공식 오픈했다.
    ▲ 에콰도르 포르토비에호에 택시 전용 LPG 충전소가 공식 오픈했다.

    [에너지신문] 에콰도르 중서부 도시 포르토비에호에 택시 전용 LPG 충전소가 문을 열었다.

    택시업계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한LPG협회는 현지 언론을 통해 포르토비에호 택시업계는 1년간의 협상 끝에 전용 LPG 충전소를 완공하고 공식 개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신설된 LPG충전소는 1만6000㎏ 규모의 저장 및 공급 설비를 갖췄으며 정식 허가를 받은 택시 차량만 이용할 수 있다.

    LPG 공급업체 두라가스는 지역 내 1000명 이상의 LPG 택시 기사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르토비에호 시 정부와 소방당국, 택시협회 관계자들은 이번 시설이 택시 서비스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남미 지역에서 LPG는 저렴한 연료비에 힘입어 택시와 대중교통 부문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페루의 경우 LPG 차량 65만대가 보급되면서 수송 부문 소비량이 페루 전체 LPG 소비량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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