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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제관 관계사 (주)맥선, 부탄가스 수출 확대 성과 달성

    송고일 : 2025-12-29

    (주)맥선이 최근 출시한 콜라보 한정판 부탄가스 제품 맥스X루메나-Klassic 에디션/(주)대륙제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대륙제관 관계사 (주)맥선이 부탄가스 수출 확대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주)대륙제관 관계사 (주)맥선의 최기열 상무는 '제62회 무역의 날'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휴대용 부탄가스 수출 확대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최 상무는 그간 해외 시장 개척과 무역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일조했다. 이를 통해 기업 성장과 국가 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이에 (주)대륙제관 측은 “최기열 상무는 글로벌 거래선 다변화와 안정적인 수출 구조 구축을 통해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회사의 무역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최 상무는 “무역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온 임직원과 협력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No.1 부탄가스 수출업체로서 대한민국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맥선은 휴대용 부탄가스 국내 최대 생산업체인 (주)대륙제관의 관계사로 폭발방지 부탄 '맥스부탄가스'와 휴대용가스레인지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맥스×800도씨, 맥스×루메나 등 콜라보 한정판 부탄가스 및 가스제품을 출시하며 오픈런 열풍을 이끌어 업계와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대륙제관과 ㈜맥선이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K-culture를 담아 런칭하는 부탄가스 제품 '맥스온-까치호랭이' 에디숀/(주)대륙제관 제공

    이를 통해 업계에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대륙제관과 ㈜맥선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K-culture를 담은 맥스부탄가스 '까치호랭이 에디션'과 맥스스토브 '적토마 에디션'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대륙제관은 세계 최초로 CRV와 Triple Seam 기술을 개발해 부탄용기의 안전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맥스부탄'은 국내를 넘어 'K-부탄용기'라는 명성을 얻으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주)대륙제관 생산시설에서 17번의 공정을 거친 부탄용기를 1분당 900개씩 고속 생산하고 있다./신영균 기자

    현재 (주)대륙제관에는 1분당 부탄용기 900개를 고속 생산할 수 있는 제조시설에서 17번의 공정을 거친 제품들이 연간 약 1억 6000만개 생산되고 있다. 모든 '맥스부탄' 제품에는 3세대 폭발 방지 구조인 CRV와 Triple Seam 기술이 적용됐다. 이에 따라 '맥스부탄'은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62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특히 안전관련 규정이 까다로운 호주에서 안전 인증에 통과했다. 그 결과 호주에서 사용하는 부탄용기의 약 90%는 (주)대륙제관의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부탄용기에 대한 안전성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라 (주)대륙제관의 '맥스부탄'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용어 설명

    CRV(Countersink Release Vent) = 부탄용기 내부 압력이 위험 수준으로 상승 시 용기 상단의 카운터싱크 부분이 열리며 가스를 안전하게 방출함으로써 폭발을 방지하는 특허 기술

    Triple Seam = 용기의 상단과 하단을 연결하는 Seam 부분을 3중 구조로 만들어 강도를 높이고 고온·고압 상황에서도 파열 위험을 크게 줄이는 구조 기술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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