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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2025년 충북 제조 산업 ‘디지털 대전환’ 선도
송고일 : 2025-12-30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 2025년 도내 디지털전환 선도 / 충북TP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재)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센터는 올 한 해 도내 100여 개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며 지역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충북TP는 전문가 밀착 지원 체계인 ‘제조DX멘토단’을 통해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소기업용 기초 모델부터 중견기업용 고도화 모델까지 기업별 수준에 맞춘 스마트공장 100여 개를 구축하며 도내 기업들의 생산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렸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해 에코프로비엠 등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공정 지능화를 실현했다. 특히 120억 규모의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바이오 등 전략 산업 분야 40개사에 AI 실증 및 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며 인공지능 전환(AX)의 기틀을 닦았다.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도내 제조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제조 혁신을 지속해 충북 산업의 미래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