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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징 스타 2025년 12월  브랜드평판...박정민, 김용빈, 이제훈 順

    송고일 : 2025-12-31
    라이징 스타 1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라이징 스타 1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에너지신문]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박정민 2위 김용빈 3위 이제훈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1월 30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6,599,926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한 결과 지난 11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1,178,502개와 비교하면 8.86% 증가했다고 밝혔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광고모델, 신인아이돌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으로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속에서 성장하는 브랜드를 분석할 수 있다.

    2025년 1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정민, 김용빈, 이제훈, 스트레이키즈, 장기용, 이준호, 도경수, 데이식스, 원지안, 엔하이픈, 고윤정, 윤계상, 키키, 라이즈, 박지현, 최우식, 이종석, 박서진, 안은진, 변우석, 우즈, 베이비몬스터, 강하늘, 김민하, 김선영, 이수지, 이준영, 이준혁, 강태오, 이창섭 순으로 분석됐다. ​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880,636 미디어지수 775,897 소통지수 1,127,400 커뮤니티지수 1,079,1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63,084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291,344와 비교해보면 68.59% 상승했다.

    2위, 김용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297,270 미디어지수 640,258 소통지수 1,168,363 커뮤니티지수 1,204,1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10,004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502,915와 비교해보면 32.25% 상승했다.

    3위, 이제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285,714 미디어지수 870,983 소통지수 845,329 커뮤니티지수 422,3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24,365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756,092와 비교해보면 38.05% 상승했다.​

    4위, 스트레이키즈 (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259 미디어지수 572,387 소통지수 876,076 커뮤니티지수 833,7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01,430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1,916,781과 비교해보면 25.28% 상승했다.​

    5위, 장기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440,661 미디어지수 860,742 소통지수 688,278 커뮤니티지수 341,6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31,315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박정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스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1월 라이징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61,178,502개와 비교하면 8.8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1.92% 상승, 브랜드이슈 23.58% 상승, 브랜드소통 0.49% 상승, 브랜드확산 3.03%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박정민 브랜드는 요즘 대세로 대박 제조기가 되면서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 트로트 열풍을 이끌면서 2위를 기록했다. 3위를 기록한 이제훈 브랜드는 열연으로 시리즈 드라마 아이콘이 됐다. 이어 4위 스트레이키즈 브랜드는 파워풀한 한류 브랜드로 글로벌 챠트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만들고 있다. 5위 장기용 브랜드는 새로운 로코 남신으로 등장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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