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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진수남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직무대행

    송고일 : 2026-01-01

    [에너지신문]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은 도전과 전진, 그리고 강한 실행력을 상징합니다.

    불확실성 커지고 있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지금 우리 에너지산업에는 그 어느 때보다 책임 있는 실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1993년 창립 이래 천연가스 및 고압가스 설비의 안전관리를 선도해 왔습니다.

    축적된 천연가스 설비 정비·운영 기술과 현장 중심의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생활과 산업 활동이 흔들리지 않도록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소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비롯한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도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에너지 안보를 굳건히 지키고, 수소와 미래 에너지로의 전환을 차분하지만 힘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에너지신문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동행이 2026년에도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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