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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최성민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송고일 : 2026-01-01

    [에너지신문]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에너지 분야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우리는 세계가 새로운 원자력 시대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에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공급망 불확실성, AI·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는 안정적이고 경제적이며 무탄소인 전원의 가치를 더욱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원자력은 다시 핵심 전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 미국, 아시아 주요국은 모두 원전 확대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에너지 체계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 역시 적극적으로 원전 역량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한국원자력학회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과 협력해 기술 혁신을 통한 안전성 강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국민소통과 정책 제언으로 국가 에너지 전략에 기여하겠습니다. 국제적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대한민국이 원자력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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