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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발전, 새해 일출 보며 ‘산재와의 전쟁’ 선포

    송고일 : 2026-01-07

    [에너지신문] 한국남부발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노사 한마음으로 무재해 달성을 결의했다.

    남부발전은 6일 아침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김종우 노조위원장 등 노동조합 간부를 포함한 본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 의미를 더했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6일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6일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출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해 소망 기원뿐만 아니라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무재해·무사고·무상해의 ‘3無 달성’을 목표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준동 사장은 ‘No Pain No Safety, No Action No Safety(고통 없이는 안전도 없고, 행동 없이는 안전도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 사장은 “현장을 전쟁터처럼 생각하고 비장한 각오로 안전을 사수해 달라”며 “현장에서 ‘작업중지권’이 자연스럽게 행사되고,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는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안전한 세상, 행복한 미래’라는 CEO의 안전경영 슬로건 아래 ‘중대재해 ZERO’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안전절차 준수, 2인 1조 작업 등 ‘기본 바로 세우기’ 내재화 △작업중지권 활성화로 근로자 안전권리 실천환경 조성 △협력사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경청 등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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