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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 202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
송고일 : 2026-01-07
한국가스기술공사 주요 임직원들이 5일 '2026년 산업재해 Zero 달성'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가스기술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직무대행 진수남)는 지난 1월 5일 대전 본사 대강당에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산업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1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과 연계해 안전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안전 캐치프레이즈(사고는 방심에서! 안전은 준비에서!) 선포 △직원대표의 안전실천 결의 선서 △안전보건경영 메시지 전파 △외부 전문가 초청 강의(AI기술 동향과 중대재해 대응 전략) 순으로 진행됐다.
진수남 사장직무대행은 안전보건경영 메시지에서 “안전은 최우선 가치이며, 위험성 평가와 작업 전 안전회의 내실화를 강조하는 등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활동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수급업체 근로자에 대한 정보제공, 안전교육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모든 임직원이 안전실천 결의 선서로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으며, 이후 숭실대학교 안전융합대학원 이준원 교수의 AI기술 동향과 중대재해 대응 전략에 대한 강의 청취를 통해, 향후 한국가스기술공사가 모든 업무 분야에서 AI, AX 추진으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야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최고경영자가 주관하는 '중대재해예방!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2022년부터 지속 시행하고 있다. 본 회의를 통해 14개 전 지사장은 온라인인 화상으로, 본사 사업부서는 오프라인인 대면으로 참여하여 주요 위험작업관리 사례와 안전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현장의 위험요소를 확인, 점검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