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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설비건설협회, ‘위기를 기회’로 

    송고일 : 2026-01-07
    ▲ 조인호 회장을 비롯 기계설비건설업계 대표들이 2026년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 조인호 회장을 비롯 기계설비건설업계 대표들이 2026년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에너지신문]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조인호)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회원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계설비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조인호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외 경기의 불확실성과 건설투자 감소,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 등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신뢰 덕분에 제12대 집행부는 기계설비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회장은“2026년에도 우리 앞에는 쉽지 않은 도전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의 체질을 견고히 다지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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