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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 출시 후 월평균 67% 급성장

    송고일 : 2026-01-08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 / 쿠쿠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쿠쿠(대표이사 구본학)의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이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3개월간 월평균 6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쿠쿠만의 특허 기술로 기존 저당 밥솥의 한계였던 맛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4세대 저당밥솥의 핵심은 쿠쿠가 특허 출원한 ‘침수식 4세대 트레이’ 기술이다. 쌀 전체를 물에 담가 전분을 균일하게 제거하면서도 밥에 직접 열을 가해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균일한 밥맛을 유지한다. 특히 백미 기준 당질을 최대 30%까지 줄여줘 건강과 미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문적인 프리미엄 기능도 돋보인다. 렌틸콩, 귀리 등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저속노화밥 모드’를 지원하며, 곡물별로 온도와 시간을 정밀하게 제어한다. 또한 소음을 36.9dB까지 낮춘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찰진 밥부터 부드러운 밥까지 조절 가능한 ‘트윈프레셔’ 기술을 적용해 최상의 조리 환경과 밥맛을 제공한다.

    쿠쿠 관계자는 “밥맛 저하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력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1~2월에도 판매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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