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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유공사, 2026년 '청렴 문화 고도화 원년' 설정

    송고일 : 2026-01-08

    박공우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이 '2026년 감사인 청렴 발대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2026년을 '청렴 문화 고도화 원년'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청렴 문화 구축을 추진 중이다. 석유공사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부정부패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7일 울산 본사에서 박공우 상임감사위원 주관으로 '감사인 청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직무 수행을 바탕으로 전사적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임감사위원을 포함한 감사실 전 직원은 행사에 참여해 공정성 유지와 청탁 알선 및 부정행위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청렴 헌장 낭독’, ‘감사인 청렴 다짐 각서 서명식’을 진행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박공우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가운데)이 '2026년 감사인 청렴 발대식'에서 공사 임직원과 함께 선서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박공우 상임감사위원은 “청렴은 지속가능 경영의 근간이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체 불가능한 핵심 가치”라며 “감사인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조직문화가 조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박공우 상임감사위원 취임 이후 ‘인화와 배려’, ‘시스템 정비’, ‘사전 예방적 감사 전환’을 통해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청렴윤리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공사는 2026년을 '청렴 문화 고도화 원년'으로 삼아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고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소통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청렴 문화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공우 석유공사 상임감사위원(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2026년 감사인 청렴 발대식'에서 공사 임직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제공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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