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李 대통령 “미래 에너지 준비, 나라 성장‧운명 결정할 터”
송고일 : 2026-01-08[에너지신문] “지속가능한 성장은 미래 첨단 산업 경쟁력 확보에 달려 있다. 이를 위해 에너지 대전환을 착실하게 준비해 가야한다. 미래 에너지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성장은 물론 운명도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을 직시하고 잘 준비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에너지 대전환을 착실히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 청와대)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에너지 문제에 대한 국제적인 혼란을 직접 보고 겪고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미래 에너지를 어떻게 준비, 대비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성장은 물론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당부했다.
“전 세계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인공지능 대전환은 이제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로 발전했다”며“인공지능을 사회 전 분야의 질적 대전환의 토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재 확보, 인프라 확충, 글로벌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새해, 주요 경제지표들이 개선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국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구체적인 성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방, 중소벤처, 스타트업, 청년 등 소외된 영역을 새로운 성장의 축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고, 2026년 성장의 전환을 통한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이 되도록 국내 역량을 하나로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대한민국 대도약의 핵심 토대는 국민 모두의 성장임을 강조하며, 각 부처 및 비서관실·보좌관실, 국민 체감 국정에 최우선적 목표로 두고, 정책 발표 이전의 구체적인 사항을 세밀하게 살피고 국민들께 투명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이재명 대통령은 "미래 에너지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운명도 결정할 수 있다고 잘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제공 : 청와대)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