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심형태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장 취임

    송고일 : 2026-01-09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심형태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영흥발전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 영흥발전본부는 지난 6일 영흥발전본부 대강당에서 제17대 심형태 본부장 취임식을 가졌다.

    심형태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에너지 전환에 따른 석탄발전소 폐지, 신재생에너지 확충, 회사와 본부의 지속성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사업 등 우리 본부가 직면한 당면과제 해결을 최우선 목표로 우리 모두 역량을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코어 사업소이자 수도권 최대 사업장인 영흥발전본부가 남동발전 최선두에서 도약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심 본부장은 이어 “적극적인 투자와 설비개선을 통해 현장에 상존하는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찾아냄으로써 다양한 위험요인을 예방하고 안전한 영흥발전본부를 만드는 데 다같이 힘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심형태 본부장은 1992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영흥발전본부 제2발전처 기계부 차장, 감사실 감사부장, 삼천포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이전 전북도,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 본궤도 다음 전기연구원, 경남·창원 기업·기관 대표 초청 간담회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