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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온산공장 · 샤힌프로젝트 시찰
송고일 : 2026-01-12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앞줄 가운데)가 온산공장을 시찰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가 2026년 신년사에서 안전을 강조한데 이어 온산공장과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를 재차 역설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는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온산공장을 방문해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가 안전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S-OIL 안전환경동에서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철저히 확인하며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거듭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임을 강조했다.
이어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프로젝트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금 이 시점이 가장 힘든 시기이자 마지막 고비”라며 “전사가 긴밀히 협력해 회사는 물론 한국과 사우디 양국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내 석유화학 역사상 최대 규모인 9조 2580억원을 투자한 초대형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으며 올해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모든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앞서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Digital & 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