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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석탄대체복합 건설 실행력 강화 워크숍’ 개최

투데이에너지
2026-01-23
남부발전 ‘석탄대체복합 건설 실행력 강화 워크숍’ 개최

‘건설 실행력 강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남부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22일 해운대 그랜드 조선에서 건설처, 전사 석탄대체복합 건설본부 및 설계 협력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탄대체복합 건설 실행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석탄대체 관련 정부 정책 동향 △하동·양창릉복합 건설 추진 방향 △발주방식 개선사항 △최적 부지배치 방안 △주요 계통의 기본설계 개선사항 △대비공사 추진방안 △ 안동복합 2호기 건설 성과와 시사점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졌다.

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발맞춰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대체복합 건설사업의 성공을 위해 관련 주체 간의 긴밀한 협력과 지혜 결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사 과정에서 ‘작업중지권’ 활성화와 ‘기본 바로 세우기’를 실천해 안전 문화가 확산된 무사고 건설사업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남부발전은 향후 하동석탄 1~6호기 대체복합 건설을 차질 없이 완수해 국가 에너지 대전환 정책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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