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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LPG판매협회, 내달 24일 정기총회 개최키로

▲ 경기LPG판매협회 신년 이사회에서 이강하 회장 및 임원진들이 상정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경기도LPG판매협회(회장 이강하)가 내달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경기LPG판매협회는 27일 협회 회의실에서 신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감사 및 결산안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정기총회 개최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LPG판매협회중앙회가 내달 24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한 만큼 같은날 오후 협회 회의실에서 경기협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기협회는 이날 회의에서 남양주 한국산업가스, 양평 엘피가스, 삼성종합가스, 안성 가스뱅크(주) 등에서 벌크로리 및ㅊ 태크로리 구입에 필요한 가스안전관리 융자사업 자금 수요도 파악했다.
또한 에너지바우처로 가구당 14만7000원의 선불카드가 1월23일부터 5월2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하기 위해 회원사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저소득 가구가 받게되는 에너지 바우처 사용서로 각 은행권에서 LPG판매사업자가 통장 개설 및 사용 허가가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도LPG판매협회는 지난해 2억1800만원의 수입을 거둬 전년대비 약 1000만원 정도의 실적이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특히 협회 규모 확대를 위해 공제사업을 비롯해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벌크로리 순회점검 등을 지자체와 협업하는 방안을 올해 중점 추진방안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사들과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간담회, 워크숍 등을 추진하며 우편, SNS 등을 통해 각종 정보 제공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