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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 수상

    송고일 : 2026-01-29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K-SAFETY 혁신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29일 시상식이 개최된 국가 발전 리더십 대상은 조선비즈가 국가 발전에 기여해 온 현대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시상이다.

    박경국 사장은 2024년 취임 후‘인본(人本)경영’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민 안전 기반을 강화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K-SAFETY 혁신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이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에서 ‘K-SAFETY 혁신 리더십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민 안전과 미래 에너지를 선도하는 가스안전 책임기관’을 비전으로, 소명을 전사 공유가치로 내재화했다. 또 MZ위원회를 신설해 미래세대의 경영참여를 유도하고, 가스안전분야 기술전수와 인재 육성을 위한 가스안전 명장 제도를 신설하는 등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아울러 100년 위원회를 운영해 가스안전공사의 지속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으며,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협의체 의장으로서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써왔다.

    가스안전공사는 그간 가스 공급·사용시설과 대형 가스산업시설의 안전 확보에 주력해 온 가운데, 인본경영의 리더십을 통해 사고 취약계층인 국민을 바라보는 안전관리 사업을 강화했다.

    이로써 ‘LPG 시설개선 사업’으로 노후 고무호스 사용 90만가구, ‘가스안전 복지등기 사업’로 도서‧산간 등 벽지 지역 6만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며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 그 결과 2020년 98건이었던 가스사고 발생 건수를 2025년 역대 최저수준인 65건으로 감소시켰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ODA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인 몽골에 가스안전 법·제도·기술 등 안전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K-가스안전 확산으로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정부의 AI 대전환 기조에 따라 가스 관련 시설의 원격 안전관리 및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지능형 가스안전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대국민 서비스에도 생성형 AI를 접목한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를 도입해 고객 친화적 안전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를 준공하는 등 5대 수소안전 인프라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친환경 미래 에너지인 수소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수소경제로의 안정적 전환의 기반을 구축했다.

    그 결과 내실있는 기관 운영과 안전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미래 에너지 안전을 책임지는 중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성과를 이루어 낸 점도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박경국 사장은 “이번 수상은 가스안전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책임있는 공공기관 운영으로 국가 발전과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경국 사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책임있는 공공기관 운영으로 국가 발전과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박경국 사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책임있는 공공기관 운영으로 국가 발전과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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