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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새로운 통합 채널 조직 모델

    송고일 : 2026-02-11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Innovation Day for Partners 2026’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투데이에너지 장재진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이노베이션 데이 포 파트너스 2026(‘Innovation Day for Partners 2026)’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채널 구조 도입 및 반등 계획(New Channel Structure Introduction & Rebound Plans)’를 주제로, 파트너사와 함께 새로운 통합 채널 조직 모델과 2026년 핵심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400여 명의 파트너와 임직원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기존 사업부별로 나뉘어 운영되던 채널 조직을 올해부터 통합 팀으로 재편하여 거버넌스, 의사결정 체계, 지원 프로세스를 일원화하는 등 파트너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키 히어로 오퍼스( Key Hero Offers)’를 공식 론칭하고, 영업 및 기술 교육 세션을 열어 파트너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즉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임직원과 파트너 간 유대 강화가 이루어져 장기적 협력 관계가 기대된다.

    권지웅 대표는 “2026년은 통합 채널 체계를 기반으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리바운드를 가속화하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에너지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 기반의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산업과 인프라 분야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해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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