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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합 집행부 6명 대상으로 감사패 수여

    송고일 : 2026-02-12

    11일, 서울경인고압조합 이사회

    이기용 이사장(가운데)이 조합을 함께 이끌었던 집행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서울경인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기용)은 11일 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조합사무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그동안 조합 발전을 위해 힘써온 집행부 6명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임원은 김종민 전임 감사, 안성태 사무총장, 김성수 사무처장을 비롯해 이병철, 심재우, 김종완 등 전문위원 3명으로 이기용 이사장과 함께 조합을 이끌어온 공로가 컸다.

    이기용 이사장은 “지난 7년간 조합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사장의 역할을 무탈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며 “25일 개최하는 정기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이사장을 중심으로 뭉쳐 조합이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합은 최근 연합회가 추진하는 초저온저장탱크 원격감시시스템 지원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이 나서 수요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근 초저온저장탱크 폭발사고가 발생하면서 가스안전공사와 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가 나서 원격감시시스템 설치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이를 통해 초저온저장탱크 안전관리가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친 독성가스용기 잔가스중화처리사업을 올해도 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와 고압가스연합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정부 지원을 통해 잔가스중화처리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조합원들이 앞장서 수요 조사에 협력해 줄 것을 독려했다.

    서울경인고압가스조합 집행부와 이사들이 이사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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