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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아동 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

    송고일 : 2026-02-12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한국 SOS 어린이 마을'에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상생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구광역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인 '한국 SOS 어린이 마을'을 방문해 기부금 100만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인 '한국 SOS 어린이 마을'은 친부모가 양육할 수 없는 어린이를 가정 형태로 보호하는 시설이다. 이번 후원금은 시설 개선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병오년 한해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이 더욱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해마다 지역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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