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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텍캐리어,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으로 소상공인 전기료 부담 낮춘다

    송고일 : 2026-02-12

    오텍캐리어,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으로 소상공인 전기료 부담 낮춘다 / 오텍캐리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에너지 솔루션 기업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에 참여해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은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 구매 시 부가세를 제외한 구매 비용의 최대 4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오텍캐리어는 프리미엄 모델인 ‘디오퍼스’를 비롯해 천장형 4way 냉난방기 신제품, 벽걸이형, 창문형 에어컨 등 에너지 효율 1등급의 다양한 라인업을 공급한다. 특히 최근 출시된 4way 천장형 카세트 에어컨은 360도 서라운드 입체 바람과 4방향 멀티 풍향 제어 기능을 탑재해 상업 공간에 최적화되었으며, 1등급 에너지 효율로 장시간 가동이 잦은 카페나 학원 등의 운영 부담을 낮췄다.

    프리미엄 라인인 ‘디오퍼스(The Opus)’는 실내 온도가 높을 때 최대 풍향으로 빠르게 냉방하고, 설정 온도 도달 시 간접 냉방으로 전환하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갖췄다. 또한 열교환기 동결 세척 및 자동 건조 기능을 포함해 위생적인 실내 환경을 유지하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상업 공간의 인테리어 가치까지 높여준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고물가와 전기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1등급 고효율 제품으로 전환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기술을 통해 고객의 운영 부담을 낮추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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