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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수혜기업 모집

    송고일 : 2026-02-12

    [에너지신문]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도내 소규모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2026년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협력해 예산을 지원하며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수행을 맡아 상대적으로 스마트화 도입이 어려운 소기업 제조현장에 맞춤형 기초수준 스마트공장 구축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별표3 기준에 따른 소기업 또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기본법’상 제조기업이다.

    다만 신청일 기준 △최근 2개년(‘24~25년) 해당 사업 수행 기업 △스마트화 수준 ‘중간1’ 이상을 달성한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총 39개 내외 기업이며 기업당 총사업비 3000만원 기준으로 90%인 2700만원까지 지자체(도비 및 시군비)가 지원한다.

    기업은 총사업비의 10%인 300만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총사업비 3000만원 초과 시 초과분은 수혜 기업이 부담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5개월(기본 4개월 + 연장 1개월) 동안 △공정운영시스템(MES) △기업자원관리시스템(ERP) △제조자동화 등 기업 특성에 맞는 스마트화 운영시스템 구축 지원을 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3일부터 3월13일까지이며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www.smart-factory.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박순기 충북TP 원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으로 진입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밀착 지원을 통해 소규모 제조현장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이번 사업 외에도 △제조DX 멘토단 활용지원사업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지원사업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사업 등 도내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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