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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제3회 판매명장' 시상식...판매 매니저 5명 수상
쿠쿠가 우수 판매 매니저를 대상으로 '판매명장'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쿠쿠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영훈 기자] 쿠쿠(대표이사 구본학)가 '제3회 판매명장' 시상식을 열고, 고객 만족과 매출 성과에서 두각을 나타낸 5명의 판매 매니저를 '올해의 판매명장'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시상식은 전국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활동하는 판매 매니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모범적인 고객 응대 사례와 우수한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쿠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 매니저들의 책임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전국 매장에 전수되도록 지원함으로써, 전국 쿠쿠 매장 어디에서나 일관되고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3회 시상식'에서는 하이마트 대치점의 김경자 매니저, 효문점의 엄희자 매니저, 용봉점의 김명관 매니저, 이마트 청주점의 최준남 매니저, 롯데백화점 동래점의 천영아 매니저 등 다섯 명의 판매 매니저가 수상했다. 해당 매니저들의 소속회사는 에스제이앤 주식회사다.
'판매명장'은 쿠쿠 제품이 입점된 양판점, 할인점,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근무하는 판매 매니저 중 매출, 고객 서비스, 제품에 대한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특히 단순한 매출 성과를 넘어, 쿠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매니저들이 선정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판매 명장들의 노력과 성과를 담은 영상을 시청한 뒤, 상패 수여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쿠쿠 허재영 전무이사가 시상자로 나서 직접 축하 인사를 전하며 수상자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해 의미를 더했다.
쿠쿠 관계자는 "판매명장 시상식은 우수 판매 매니저를 기리는 자리를 넘어, 전국 매장에서 일하는 모든 판매 매니저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사례를 적극 활용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모든 매장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