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대성청정에너지서비스 등과 캠페인 

    송고일 : 2026-02-13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에 앞서 유관기관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에 앞서 유관기관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13일 안동시 중앙신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 맞아 실시된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경북도회, 대성청정에너지서비스 등 관련 업계 종사자를 비롯 20여명이 참석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사용에 대한 안내를 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대불판 사용 금지 등 휴대용 가스렌지 안전사용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고향 방문을 위해 장기간 집을 비울 때에는 가스밸브를 꼭 잠그고 떠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은 "명절기간 중 발생 가스사고의 50% 이상이 사용자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사업 결실…1년만에 다음 맥스클리닉, ‘더블 트러플 오일바디워시’  15일 런칭 예정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