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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남광주시장 설맞이 합동 점검

    송고일 : 2026-02-13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설 연휴를 앞둔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남광주시장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가스사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통시장 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경국 사장과 해양에너지 정회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38명이 참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설 연휴를 앞둔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남광주시장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가스안전공사는 설 연휴를 앞둔 13일 광주광역시 동구 남광주시장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가스사용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생활 속 가스안전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해양에너지의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박경국 사장은 “명절에는 전통시장의 유동 인구와 에너지 사용이 동시에 늘어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사는 유관기관과 긴말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회 대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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