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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 '가스 사고 예방 현장 합동 캠페인' 실시

    송고일 : 2026-02-13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가 JB주식회사, 천안시LP가스판매협회, 시장 상인회와 함께 천안중앙시장에서 '가스 사고 예방 현장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가 '가스 사고 예방 현장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천안 중앙시장에서 JB주식회사, 천안시LP가스판매협회, 시장 상인회와 가스사고 예방 현장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안 중앙시장은 일평균 이용객 3000명, 점포 수 약 500개의 충남권역 내 최대 규모 전통시장이다.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는 이용객과 가스 사용이 늘고 있어 사고 위험 또한 높은 상황이다. 이에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가 이번 현장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 사고 예방 안내 방송, 가스 안전 수칙이 담긴 전단지 배포, 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주요 사고별 주의 사항 전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 참여 교육 방식에 초점을 두고 실시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는 이날 오전 천안시 LP가스판매협회와 함께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충남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난방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용석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장은 “설 명절 연휴에 야외 활동 증가와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스 안전 일상 수칙들을 잘 지켜 국민 모두가 사고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는 자체 제작한 AI 안내 방송과 사고 예방 동영상 등을 활용해 동절기 가스 안전 비대면 홍보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기별로 가스 사고에 취약한 시설들을 대상으로 사고 예방 캠페인, 홍보 활동, 안전 점검 등을 병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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