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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설 명절 현장 중심 가스 안전관리 강화

    송고일 : 2026-02-13

    이진호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이 대화도시가스(주) 상황실에서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중심 가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여수시 소재 대화도시가스(주) 안전관리센터를 방문해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 및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사고 발생에 대비해 도시가스 공급 시설의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신속한 비상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진호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대화도시가스(주) 상황실에서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기 인력 운영 및 출동 체계를 면밀히 살폈다. 아울러 현장 안전 관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설 연휴 기간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설 연휴 종료 시까지 관내 주요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지속하고 가스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진호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가스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특히 연휴 기간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급 대응 연락망과 복구 체계를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강조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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