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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공단, 전국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펼쳐

    송고일 : 2026-02-14

    한국환경공단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 한국환경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3일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임직원의 ‘천미만미’ 활동을 통해 매월 모금된 성금과 설 명절 따뜻한 나눔을 위한 추가 성금 모금을 더해 추진됐다.

    한국환경공단 임직원은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또는 1만 원 미만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천미말미(千未萬未)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금액은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400매를 기부하며 생명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환경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생명 존중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0년간 총 4000매 이상의 헌혈증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왔으며,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 지원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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