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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상생 · 지역 경제 활성화 전념
송고일 : 2026-02-14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오른쪽)이 충북 충주 자유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상생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전념하고 있다. 공사는 12일 충북 충주 자유시장에서 이수부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상생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비롯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생필품과 특산물을 구입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에너지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내수경기 진작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임직원이 충북 충주 자유시장에서 지역 상생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와 가스시설 점검행사를 실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이날 장보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전통시장 내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충청북도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후원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수부 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 깊다”며 “주민 모두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공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013년 말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이듬해부터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