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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환경교육센터,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 개최

    송고일 : 2026-02-19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세종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를 개최하고 관계자와 현안을 논의했다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이용성)는 지난 10일 세종특별자치시 고복자연공원 및 세종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 센터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광역환경교육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 협의회 운영 방향, 공동 현안 대응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전국의 광역환경교육센터에 공식 제안한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체 모임은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의 주관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일원에서 첫 회의를 치르며 공식 출범하였다.

    현재 전국의 17개 시도 중 15개 시도에 18개의 광역환경교육센터가 지정·운영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15개 센터가 참여하여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의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체계의 필요성 및 광역환경교육센터 주도의 협의체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의회 공식화 논의를 진행했다.

    회장은 경상남도환경교육센터(경남환경교육원)의 남용욱 부장이, 부회장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서울에너지드림센터) 이용성 센터장이 선출되었고, 부회장 소속기관인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사무국을 맡기로 하였다. 운영위원회는 회장, 부회장, 그리고 각 권역별 1인으로 하고, 세부적인 권역은 수도권(강원 포함),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제주 포함)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세종 회의를 통해 출범한 ‘전국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는 광역환경교육센터 협의회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조직체계와 향후 방향과 내용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의미가 있었다”고 전하며, “광역환경교육의 거점인 광역환경교육센터가 약속하는 지역환경교육 활성화의 도약이자 국내 환경교육사(史)에 의미 있는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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