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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 자립준비청년 주거 인프라 지원
송고일 : 2026-02-23
브라더스키퍼 김하나 대표가 자립지원청년에게 린나이 복합오븐을 전달하고 있다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청년 지원기관 ‘브라더스키퍼’와 손을 잡았다. 양측은 자사 전기제품 지원과 공동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인프라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린나이는 지난해 12월 브라더스키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인프라 보완을 목표로 단계적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브라더스키퍼는 교육,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는 전문 기관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자립 준비 과정에서 가장 절실한 ‘생활환경 개선’이다. 린나이는 인덕션, 전기복합오븐 등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주방 가전을 중심으로 지원을 추진한다. 방식은 린나이가 제품을 전달하면 브라더스키퍼가 청년들의 필요에 맞춰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구조로 운영되어 실사용 단계에서의 효율성을 높였다.
김하나 브라더스키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주거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당신의 온전한 습관’ 캠페인 기조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청년들의 일상 기반을 다지는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