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S-OIL, 3월30일 주총…주당 330원 현금배당 

    송고일 : 2026-02-23
    ▲ S-OIL 마포 본사 사옥 전경.
    ▲ S-OIL 마포 본사 사옥 전경.

    [에너지신문] 직전 사업연도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1769억5199만원d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내달 30일 마포 소재 S-OIL빌딩 3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S-OIL은 보통주 1주당 330원, 우선주는 35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S-OIL은 최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이 342469억5674만원으로 직전사업년도 대비 6.5%, 영업이익은 2356억3086만원으로 44.2%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769억5199만원으로 직전대비 3699억9366만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S-OIL은 51기 주총에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포함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2인 분리선출 조항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정관 일부 변경, Anwar A. Al-Hejazi 사내이사 선임, Ibrahim M. Al-Nitaifi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현 S-OIL CEO와 이브라힘 엠 알-니테이피 수석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한편 HS효성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활동중인 권오규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이다.

    보통주 1주당 33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해 S-OIL의 배당금 총액은 385억1475만7045원으로 시가배당률은 0.3%에 그친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삼성SDI, 리튬메탈 배터리 수명·안전성 동시 개선 기술 개발 다음 안전보건공단, 소규모 사업장 산재예방 강화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