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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AI 냉방 기준 ‘기온’에서 ‘기분’으로 전환
송고일 : 2026-02-24
캐리어 디오퍼스+ AI 공모전 포스터 / 오텍캐리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2026년형 프리미엄 에어컨 신제품 ‘디오퍼스+(The Opus+)’를 통해 AI 냉방의 패러다임을 사용자의 기분과 쾌적함 중심으로 혁신한다. 이번 신제품은 국제표준 열적 쾌적 지표(PMV)를 확장 적용하여, 단순 온도 조절을 넘어 안락함을 기준으로 실내 공기를 실시간 재구성한다.
‘디오퍼스+’에 탑재된 P.M.V(Predictive Mind Value) 기술은 레이더 센서로 실내 온습도는 물론 사용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활동량, 공간 체류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AI가 최적의 쾌적함을 스스로 예측하고 판단하여 바람의 세기와 냉방 방식을 조절하는 ‘환경 맞춤형 AI 운전’을 실시한다.
특히 실내 온도가 높을 때는 집중 냉방 모드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설정 온도 도달 후에는 직접적인 찬바람을 피하는 간접 기류 제어 모드로 자동 전환되어 최상의 편안함을 유지해 준다.
오텍캐리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29일까지 ‘캐리어 디오퍼스+ AI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AI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해 브랜드 비전과 제품 기능을 담은 30초 이내 영상을 응모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마케팅실 인턴 서류전형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고객의 상태를 미리 읽고 케어하는 섬세함을 통해 차별화된 안락함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간 가치를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