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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덕 ESCO協 신임 회장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 대응"

    송고일 : 2026-02-25
    ▲ 박성덕 신임 회장이 선출 소감 및 각오를 말하고 있다.
    ▲ 박성덕 신임 회장이 선출 소감 및 각오를 말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박성덕 에너지기술서비스(주) 대표이사가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박 회장은 “변화하는 에너지시장 환경 및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ESCO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SCO협회는 25일 엘타워 스포타임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주요 사업실적 보고,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상정, 의결했다.

    이임식 전임 회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이날 박성덕 에너지기술서비스 대표가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또 장영 (주)하이테크엔지니어링 대표가 부회장, 최문홍 (주)신일이엔씨 대표가 감사에 각각 선임되면서 협회 집행부가 새롭게 꾸려졌다.

    협회는 올해 사업목표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ESCO산업의 역할 확대’로 설정하고 회원사 역량강화 지원 및 공익활동 증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에너지이용할리화법 개정을 통해 '에너지절약전문기업'에서 '에너지서비스전문기업'으로 개념을 재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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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ESCO협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모습.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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