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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공대 첫 졸업생 배출...41명 학위 수여

    송고일 : 2026-02-27

    [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켄텍)가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켄텍은 27일 제1회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부생 30명, 대학원생 11명의 졸업을 축하했다.

    지난 2022년 3월 에너지 고급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으로 개교한 켄텍은 개교 4년 만에 전국 최상위권 인재를 배출한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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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너지공대 전경.

    하정우 기후에너지부 AI미래기획수석은 축사를 통해 에너지분야 인재의 첫걸음을 응원하며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여러분이 꿈을 마음껏 펼치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후원자로 함께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또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이호현 차관은 학생들과 함께한 사전 캠퍼스투어에서 학생들의 거주, 연구 현장 등에 대한 세세한 지원요청을 듣고 즉석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이 차관은 “학생들이 갈고닦은 혁신 기술이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의 역량을 한층 더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에너지’의 위상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난제 앞에서도 대학에서 배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십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학부 최우수 성적자와 초대 학생회장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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