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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PG판매조합, 가스안전관리 최우선 가치 삼아
송고일 : 2026-02-27
▲ 홍충수 서울가스판매조합 이사장이 27일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이영채 판매협회 회장 및 임원진과 기념 케익을 자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에너지신문] 소상공인 LPG시설개선 사업 등을 통해 가스안전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정책 추진을 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홍충수 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은 27일 서울 청담동 소재 리베라호텔 15층 로즈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감사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이사회 위임사항 등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홍충수 이사장은 이날 소상공인 가스시설개선사업은 노후 시설개선으로 보다 안전한 LPG사용 환경을 갖추는 토대가 되기도 하지만 LPG판매업계에 대한 신뢰와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해에도 서울시의 2억4000만원 예산 지원을 통해 소상고인의 LPG시설개선사업을 지속시켜 나가는 만큼 효율적 가스시설 개선 사용을 위해 조합원과 각구 회장님들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올해 2억90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한 서울가스판매조합은 올해 LPG용기 사용가구 발굴 및 시설개선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등의 주요 업무를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2억2982만원의 예산을 수립해 1383만원의 사업외 수익을 거둬 1207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이날 이영채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지만 LPG판매량은 가장 적은 지역”이라며 “갈등보다 화합을, 혼자보다 함께 가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에 시장안정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심을 잡아나가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안전은 의무이며 동시에 LPG판매업이 존재하는 이유가 된다라며 시장 질서를 지키고 상생과 공존의 길을 지킬 때 LPG판매업은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 정책 대응과 현안 과제 해결에 관심과 협력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서울조합 정기총회에서는 LPG판매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임성호 동진가스 대ㅛ가 총훙수 서울조합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 영등포 임성호 동진가스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이용대 동작에너지 팀장, 최길수 영등포가스 대표, 박선오 케이원에너지 대표가 서울특별시장상을, 김현대 강서 대응유공가스 대표가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조재현 강북구 현대가스 팀장이 LPG판매협회중앙회장상을, 신양숙 송파 케이원에너지 팀장이 사을가스판매조합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 홍충수 서울가스조합 이사장이 2026년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한 박선오 케이원에너지 대표, 최길수 영등포가스 대표, 이용대 동작에너지 팀장이 홍충수 서울조합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