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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고노부 보령지청과 현장점검 시행
송고일 : 2026-03-05
한국중부발전이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TBM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부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4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함께 발전소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Good MUD TBM’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Good MUD TBM’은 작업 시작 전 아침(Morning), 발전소의 안전한 일터(Utility), 감독관이 참여하는(Defender) 활동을 의미하며, 매주 화요일 또는 목요일(Tuesday or Thursday)에 집중적으로 근로자의 안전 습관(Behavior)을 관리(Management)해 재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패트롤 점검은 오는 4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주 1~3회 수준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장에서 TBM이 형식적으로 운영되지 않도록 실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당일 작업 위험요인 공유 △날씨 및 작업 순서 등 변경사항 전파 △작업 절차 및 구역 확인 △근로자의 작업 내용 이해도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등이다.
김종서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장은 “이번 이행점검을 통해 미흡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우수 사례는 널리 확산시켜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정착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