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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충남, 가스담당공무원 간담회 개최

    송고일 : 2026-03-05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본부장 박용석)는 5일 관내 지자체별 가스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가스사고 예방대책 및 올해 중점 추진사업 협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 등 6개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제도와 가스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2026년 중점 안전관리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더불어 최근 이슈사항인 방치용기 수거사업과 노후 가스시설 안전관리 대책 내실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2026년 가스담당 공무원 간담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2026년 가스담당 공무원 간담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용석 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장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사업들의 협조와 취약계층을 위한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가스안전기기 보급사업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 추진에도 각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각 지자체 관계자들도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앞서 공사는 4일 관내 도시가스사와 노후 공급배관,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하고 이어, 가스 시공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현장 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청취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도 실시했다.

    박용석 본부장은 “올해는 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와닿는 가스안전관리 혁신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들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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