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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보일러 업계 최초 ‘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 인증
송고일 : 2026-03-05
2025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기념 사진 / 경동나비엔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경동나비엔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에서 보일러 업계 최초로 ‘안전관리 최우수연구실’로 선정되며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경동나비엔이 구축해온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과 임직원의 높은 안전의식이 국가 차원에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은 연구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표준모델 확산을 위해 안전환경 기반, 위해성 평가, 안전관리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 경동나비엔의 SH(Smart Home) 연구소 AT 실험실은 첫 인증 심사에서 곧바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으며, HEATING 연구소 시스템실험실 또한 ‘우수연구실’ 인증을 함께 받았다.
경동나비엔은 연구개발 특성에 맞춘 특별안전교육과 화재예방 관제시스템 구축, 단위작업별 위험성평가 등 실질적인 유해 요인 제거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AI 기반 스마트 홈 기술을 연구하는 SH 연구소와 콘덴싱 기술을 담당하는 HEATING 연구소 모두가 안전 인증을 획득하며 혁신 제품 생산을 위한 안전한 기반을 증명했다.
손승길 경동나비엔 R&D 본부장은 “전사적인 노력을 통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과 연구원들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연구 환경에서 보일러, 환기청정기 등 고객에게 쾌적한 생활을 제공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연구실은 향후 2년간 정기 안전점검 면제와 안전환경 개선 지원사업 가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