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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원바디' 디자인 입은 디오스 인덕션 ‘모노라인 글라스’ 출시
송고일 : 2026-03-05
LG 디오스 인덕션 신모델 ‘모노라인 글라스’ / LG전자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LG전자가 조작부와 조리부의 경계를 허문 일체형 상판 디자인의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인덕션 신모델 ‘모노라인 글라스’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하나’를 뜻하는 모노(Mono)라는 이름처럼 매끄럽게 이어진 ‘원바디’ 구조를 채택해 주방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극대화했으며, 분리형 대비 이물질 끼임이 적어 청소와 관리가 더욱 간편하다.
LG전자는 고객 조사를 통해 인덕션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가 ‘디자인(39.4%)’이며, 일체형 구조(89.7%)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을 확인해 이를 제품에 적극 반영했다. 신제품은 3400W 초고화력의 쿼드 인버터와 5중 고화력 부스터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또한, 국물 용량을 설정하면 끓어 넘치기 전 음성 안내와 함께 스스로 화력을 낮추는 ‘AI 끓음 알림’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구독 서비스를 통해 제품을 이용할 경우, 사용 3년 후 상판 무상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때 취향에 맞춰 다른 컬러의 상판으로도 변경 가능하다. 구독 고객에게는 틈새 세척과 성능 점검을 포함한 인덕션 전문 케어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일시불 구매 가격은 174~189만 원선이며, 구독 이용료는 계약 조건에 따라 월 3~7만 원선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