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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사회공헌 활동 광폭 행보

    송고일 : 2026-03-05

    서경섭 S-OIL 총무부문장(오른측)이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왼쪽)와 '이주여성 자립 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의 인권과 사회적 활동도 후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에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S-OIL은 5일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2001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상담·교육·심리치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과 자녀가 머무는 보호시설 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S-OIL이 지원한 후원금은 쉼터를 퇴소하는 이주 여성이 자립할 수 있도록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주 여성들의 법률상담 및 사회 복귀를 돕는 통·번역 전문 상담 활동가를 지원하는데 쓰인다. 이들의 법률상담과 사회 복귀를 돕는 통·번역 전문 상담 활동가 또한 이주여성 출신이다.

    S-OIL은 다문화 가정의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열악했던 2013년부터 후원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7억 6000만원을 지원했다. S-OIL 관계자는 “S-OIL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과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영웅 소방관, 해양경찰 등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인물을 비롯해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도 후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협력업체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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